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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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 할매' 김영희, 대세 행보 이어가다 병원 신세…"결국 입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3 14:12 / 기사수정 2026.10.13 14:12

김영희
김영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입원 소식을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13일 김영희는 개인 SNS에 "결국 입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여러 개의 수액이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설명 없이 전해진 입원 소식에 김영희의 건강을 걱정하는 우려가 이어졌다.

특히 김영희는 최근 '말자쇼'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갑작스럽게 전해진 입원 소식에 관심이 쏠린다.

김영희는 '말자쇼'에서 특유의 입담과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전해진 근황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김영희는 KBS 2TV '말자쇼'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부산에서 개최된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는 딸과 함께 말자 할매로 분장한 뒤 등장해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영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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