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하원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딸 추소희 양과 함께한 모녀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하원미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딸 추소희 양과 데이트한 근황 사진을 몇 장 게재했다.

사진 = 하원미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하원미와 추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죽 재킷에 비니를 착용한 하원미와 머리를 한 쪽으로 땋으며 상큼한 매력을 더한 추소희는 똑 닮은 모녀 케미를 과시했다.

사진 = 하원미 계정
이어 다음날인 13일 하원미는 "어젯밤에 살짝 티격태격 이슈가 있었지만 우리 잘 극복했다. 계속 엄마 사진 잘 찍어줘"라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전날 사소한 다툼을 겪었으나 잘 해결한 모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투샷을 촬영했다. 다툼을 극복한 후 딸의 옆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하원미가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 = 하원미 계정
이후 두 사람은 카페를 방문하고 옷가게에서 함께 쇼핑을 즐기는 등 오붓한 모녀 데이트를 이어갔다.
한편, 하원미는 동갑내기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지난 2004년 결혼했다. 2005년생 앨런 추(추무빈), 2009년생 에이든 추(추건우), 2011년생 딸 애비게일 추(추소희)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하원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