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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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3년째' 서동주, ♥4살 연하 남편과 달달…"오랜만에 커플 사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3 11:19 / 기사수정 2026.10.13 11:19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은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서동주는 개인 채널에 "남편이랑 홍대에 공연 보러 갔다가 오랜만에 커플 사진 많이 찍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남편과 카페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동주와 남편
서동주와 남편


서동주는 잔잔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롱 원피스에 하늘색 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부츠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남편 역시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서동주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서동주 계정
사진 = 서동주 계정


특히 오랜만에 공개된 부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양손으로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하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이며, 미국 변호사 출신인 그는 현재 한국에서 일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4살 연하의 엔터 업계 종사자 지영석 씨와 재혼한 서동주는 3년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이다.

최근에는 "슬픔에 잠식되기보다는 이미 받은 복을 세어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견뎌보려 한다"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동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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