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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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양세찬, 양봉장 기본 옵션인 전원주택에 깜짝...철갑상어까지 산다 (홈즈)

기사입력 2026.10.13 11:38 / 기사수정 2026.10.13 11:38

강희주 기자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는 정겨운 시골집 분위기에 양봉장까지 기본 옵션으로 갖춘 특별한 전원주택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와 양세찬이 경상남도 밀양으로 임장을 떠난다. 두 사람은 청도면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찾아 다양한 매력을 살펴본다.

집 앞부터 키위 덩굴이 반기는 이곳은 석류와 머루 등 각종 과실수가 곳곳에 자리해 마치 작은 과수원을 연상케 한다.

마당의 연못에는 잉어는 물론 철갑상어까지 살고 있어 예사롭지 않은 풍경을 완성한다.

이를 지켜보던 주우재는 “마치 농장 타이쿤 게임을 연상시킨다”며 감탄한다.

집 안은 시골 할머니·할아버지 댁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하고 정겨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푸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홈즈’ 최초로 양봉장이 기본 옵션으로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특히 꿀벌을 무서워하는 ‘도시 남자’ 양세찬은 연신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집주인이 직접 채밀한 밤꿀과 아카시아꿀까지 맛본 두 사람은, 이른바 ‘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며 텐션이 한껏 올라, 꿀에 살짝 취한(?) 채 다음 임장을 이어간다.

이어서 높아진 텐션으로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밀양 ‘외계인 대축제’. 페이스 페인팅으로 외계인 변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축제를 제대로 만끽한다. 

양세찬은 “꿀에 취해서 할 수 있었다”며 앞서 맛본 꿀의 ‘도핑 효과’를 자랑해 폭소를 유발한다. 

밀양은 산과 계곡 등 청정한 자연까지 만끽할 수 있어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소도시다.

그동안 단독주택부터 아파트, 빌라까지 다양한 매물을 소개해 온 ‘구해줘! 홈즈’가 이번에는 밀양에서 어떤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지 기대를 모은다.

MBC ‘구해줘! 홈즈’ 밀양 임장 편은 오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MBC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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