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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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최지우, 6살 딸 얼굴 가려도 예쁨이 보여…프릴 원피스 입고 '깜찍'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3 10:08 / 기사수정 2026.10.13 10:08

최지우 SNS.
최지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어머니, 딸과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최지우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어머니, 딸과 함께 3대가 일본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지우는 분홍색 모자에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6살이 된 최지우의 딸은 프릴 원피스를 입고 앙증맞은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모티콘으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귀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최지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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