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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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남보라, 여전히 순탄치 않은 육아…"오열 엔딩"에 꽉 쥔 주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3 09:47 / 기사수정 2026.10.13 09:47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첫 문센(문화센터) 너무 귀엽다. 콩알둥절(이거 맞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북이 옷을 입은 남보라의 아들이 담겨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어지는 게시물에서는 확 달라진 상황이 포착됐다.

남보라는 "오열 엔딩"이라며 누워서 울음을 터뜨리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 아들
배우 남보라 아들


그러면서도 "그 와중에 꽉 쥔 주먹 넘 귀엽"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남보라의 아들을 비롯한 다섯 명의 아이가 나란히 거북이 옷을 입은 단체 사진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남보라는 13남매의 장녀로서 동생을 키웠으나 현실 육아는 다르다는 고충을 토로했던 바, 초보 엄마의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과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서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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