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문근영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문근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들의발라드2', '많관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방송을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셀카를 촬영한 문근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근영은 긴 검은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별다른 꾸밈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또렷한 눈망울과 잡티 없는 피부를 뽐내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얼굴을 화면 가득 담은 초근접 셀카에서도 굴욕 하나 없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문근영은 이날 방송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인 문근영은 1999년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7살 연상의 연극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전한 문근영은 최근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 '예토'로 스크린에도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 문근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