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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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딸 벌써 이렇게 컸다…"두 번째 가족사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2 18:35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해 출산한 둘째 딸의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9년째 예쁘게 담아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우리도 벌써 10년 친구가 되어간다는…", "두 번째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첫째 아들과 둘째 딸과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화이트 재킷과 롱스커트 차림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첫째 아들은 네이비 재킷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무엇보다 지난해 태어난 둘째 딸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 이시영의 품에 안긴 딸은 화이트, 연분홍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빠와 나란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서도 한층 자란 모습이 돋보였다.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세 사람이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이시영은 두 아이를 바라보며 연신 미소를 지었고, 남매 역시 카메라 앞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이시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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