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정숙이 결혼정보회사 상담에 나선다.
12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저 오늘 결정사 상담갑니다... 구경하러 와서 조언 좀 부탁해요 여러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정보회사 상담 라이브 방송 예고 화면이 캡처돼 있어 눈길을 끈다.

'나는 SOLO' 20기 정숙 계정
앞서 정숙은 지난 6일 개인 채널을 통해 결혼정보회사를 두 차례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과정에서 1000만 원을 사용했다고 덧붙인 정숙은 "경험 자체는 괜찮았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다른 결정사도 해볼걸 하는 후회는 든다"고 솔직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사진 = 20기 정숙 계정
대화 중 지인이 다른 결혼정보회사 이야기를 꺼내자 정숙은 "이젠 해야 될 것 같다"며 "이러다가 진짜 나이 더 먹어서 남자를 못 만날 것 같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20기에 출연했다. 정숙은 방송 당시 호감을 이어왔던 남성 출연자와 과감한 뽀뽀로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방송 당시 대기업에 재직 중이었던 정숙은 퇴사 후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20기 정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