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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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세호 사생활 공개한 계정, ♥아내 정수지 맞았다…"내조 위해 만들어"

기사입력 2026.10.12 15:57 / 기사수정 2026.10.12 15:57

조세호, 엑스포츠뉴스DB
조세호,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조세호의 사생활 영상을 공개한 계정주는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가 맞았다.

12일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조세호의 일상이 공개되고 있는 계정의 주인은 조세호의 아내가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세호도 현재 해당 계정의 존재를 알고 있다"며 "아내가 내조 느낌으로 만든 계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호
조세호


앞서 지난 11일 '조세호 발각시 계폭',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됩니다 생성 하루만에 계폭위기..' 라고 적힌 계정에 조세호의 영상이 4개 연속 게재됐다.

이 계정에 올라온 영상들은 조세호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들로 자칫 논란이 될 수 있고, 계정주는 게시물에 달린 댓글에 직접 대댓글을 남기기도 해 계정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엑스포츠뉴스 확인 결과, 해당 계정주는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가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슬아슬한 조세호의 사생활 영상이 공개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회사 차원에서도 계속 모니터를 하고 있다"며 "추후 계정을 계속 유지할지는 아직 미지수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24년 11월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인 뒤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으며, 넷플릭스 '도라이버'가 현재 유일한 고정 프로그램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세호 아내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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