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아침 달걀'의 효과를 전했다.
12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60kg대에서 갑자기 55kg으로 확 내려갔을 때 뭐 하신 걸까요.. 아묻따 덜 먹는 건지"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김소영은 "저 확 내려가지 않았고 엄청 찔끔찔끔 내려갔는데, 달걀2개 6개월 유지 중. 다들 아침 달걀 진짜 속는 셈 치고 해보세요..."라고 답했다.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전 69kg이었던 김소영은 꾸준한 다이어트 끝에 50kg대 몸무게를 회복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