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영수와 여전한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12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영수님 사진실력이 나날이 늘어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옥순은 가죽 재킷에 롱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옥순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예비 남편 영수가 직접 찍어 준 사진인 만큼,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결혼을 앞두고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며 추억을 쌓아가는 예비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30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