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아픈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가을이 일단 퇴원.. 집에 오니까 그래도 편하게 누워있네 이뻐"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가을이의 퇴원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이솔이는 반려견 가을이가 사료를 과식했다며 "결국 두 번이나 토하고, 사료라면 이제 질려버린 건지 밥도 안 먹은 채 혓바닥을 내밀고 있다"고 털어놨다.
여기에 이솔이의 또 다른 반려견 겨울이는 심장병으로 투병 중이다. 지난달 27일 이솔이는 겨울이의 입원 소식을 전했고, 이후 겨울이는 퇴원했다.
번갈아가며 아픈 반려견들의 상황에 이솔이는 "한 녀석이 겨우 퇴원하니 다른 녀석이 드러눕는 이 집. 진짜 이 두 강아지를 어쩔꼬"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사진=이솔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