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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 정숙, 작심 발언…"선넘는 말들 상대 안 해" 무슨 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2 09:20

29기 정숙
29기 정숙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 이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11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신기하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선을 넘는 말들에 이제 더 이상 화를 내거나 상대하지 않아야죠. 제 시간과 감정만 아까워요. 내일은 아침부터 수영을 해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이 같은 글을 남겼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29기 정숙과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결혼에 골인했다.

정숙은 지난 7월 누리꾼과 소통하던 중 "저도 이제 몸 만들고 있는데, 임신할 것"이라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진=29기 정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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