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한밤중 주차장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제 날씨가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혜는 하늘색 탱크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주차장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그는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남다른 춤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춤 동작 사이로 드러나는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사복 패션과 자연스러운 춤 동작이 어우러지면서 이다혜 특유의 밝고 발랄한 매력도 돋보였다. 일상적인 공간인 주차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상이라는 점에서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중국어로 "너무 멋져, 너무 멋져, 너무 멋져"라며 하트 눈 이모티콘을 남겼다. 또 다른 팬은 "타이중 기차역,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으며, "자기야, 너 정말 예쁘다"라는 댓글도 이어졌다.
이다혜는 1999년생으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 후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즈에서 활약 중이다. 인스타 팔로워만 205만명으로 대만 현지에서는 각종 CF를 촬영하면서 스타급 연예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