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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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12월 출산' 앞두고 대전 성심당행…임산부 프리패스 못 참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2 07:00

김다영 SNS.
김다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다영은 개인 계정에 "10/10 임산부의 날을 맞아 돌아본 지난 8개월 간의 임신기록(이라 쓰고 태교 여행 기록이라 읽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영은 첫 태교 여행지인 경주를 시작으로 임신 16주 차에 방문한 양양, 18주 차 양평, 21주 차 홍콩, 23주 차 부산 등 다양한 여행지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영은 품이 넉넉한 드레스를 착용했음에도 볼록하게 드러나는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 SNS.
김다영 SNS.


김다영 SNS.
김다영 SNS.


특히 김다영은 전날(10일) 배성재의 중계 일정을 따라 대전을 방문했다며 "대전 왔으면 이거 안 해볼 수 없잖아"라고 말했다. 

성심당에서 임산부 프리패스를 이용한 김다영은 쟁반 가득 담긴 먹음직스러운 빵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다영은 14살 연상의 아나운서 배성재와 지난해 5월 부부가 됐다. 이후 김다영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사진=김다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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