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체형으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신동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도쿄 다녀옴. Not AI this time just the real me(이번에는 AI가 아닌 진짜 나)"라고 덧붙이며 실제 모습을 담은 사진임을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밝은색 재킷을 걸친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짧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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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신동은 브라운 컬러의 집업 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량에 앉아 여유를 즐겼다.
도쿄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하는가 하면, 검은색 강아지 그림이 그려진 흰색 티셔츠를 입고 포스터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전신 거울 셀카에서는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 두드러졌다. 하늘색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에 몸에 맞는 핏의 옷차림이 더해지면서 날렵해진 실루엣이 돋보였다.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과거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몸매 관리를 이어가는 듯한 근황을 공개하며 달라진 비주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신동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