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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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빈, '새', '첫세계' BIFF에서 가장 바쁜 신예[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10.10 11:14



(엑스포츠뉴스 부산, 고아라 기자) 1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시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오픈토크 ‘BIFF의 발견, 빛나는 신예’가 진행됐다.

이날 오픈토크에 참석한 배우 심수빈이 인사를 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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