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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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글래머 몸매 감출 생각 없네…굴곡진 S라인 '심쿵'

기사입력 2026.10.10 15:36 / 기사수정 2026.10.10 15:36

가수 홍진영이 아찔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가수 홍진영이 아찔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홍진영이 아찔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홍진영은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가을은 가을인데 금방 겨울이 올 거 같아. 야외공연 하기 딱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 공연을 앞두고 대기 중이다.

몸에 밀착되는 브라운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뜻밖의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홍진영은 배가 볼록하게 나온 모습이 담긴 공연 직캠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그는 "제 배 저렇지 않다.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며 "(임신)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는 반응도 있더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급기야 홍진영은 탁재훈에게 직접 배를 만져보라고 제안하며 임신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사진= 홍진영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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