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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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성공'...전현무 "공식 꺼드럭 가능"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10.10 00:07 / 기사수정 2026.10.10 00:07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신영은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을 위해 1교시 위생 관리 이론 수업을 들었다.

김신영은 2교시 식미 테스트에서 같은 쌀을 각각 무압밥솥, 고압밥솥, 초고압밥솥으로 조리된 3가지 밥을 맛봤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김신영은 밥솥별로 다른 밥의 식감을 섬세하게 짚어냈다.

김신영은 고압밥솥으로 지은 밥에 대해서는 "찰기는 무압력보다 느낌 자체가 좀 더 강하다"고 했다.

식미 테스트를 마친 김신영은 끝난 후 점심시간에 식사를 한 뒤 시험 전까지 자율공부를 했다.

김신영은 필기시험 직전 긴장한 모습을 보이더니 시험지를 받고 난감해 했다. 1번부터 어려웠다고.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김신영은 "너무 어려웠다. 제가 우유부단한 아이가 아니다. 잘 알고 있을 거라 착각했다"면서 기존에 자신의 지식과 배운 지식이 상충되어 힘들었다고 했다.

김신영은 필기시험이 종료된 후 망한 것 같다면서도 실기시험은 자신감 넘치게 치렀다. 

전현무는 김신영에게 자격증 시험 결과에 대해 물어봤다. 

김신영은 "그렇게 됐다"면서 반전은 없다고 했지만 자격증을 들고 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전현무는 김신영에게 "공식 꺼드럭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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