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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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초근접에도 살아남네…파리서 뽐낸 '42세' 초동안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9 08:37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초근접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신민아는 개인 채널에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한 파리 패션위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신민아
배우 신민아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얼굴을 화면 가득 담은 초근접 셀카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사랑스러운 보조개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민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
신민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


올해 42세인 신민아는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특유의 맑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패션 역시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심플한 블랙 상의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신민아
배우 신민아


침대 위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빵이 담긴 바구니를 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소탈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묻어난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은은한 브라운 톤 상의에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한층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84년생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결혼했다.

사진 = 신민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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