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결혼 초 가출을 일삼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두 번째 부부인 '공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공평 부부' 남편은 아내가 싸우면 습관적으로 가출하는 것을 문제점 중 하나로 언급했다.
이에 박하선은 "자꾸 나가면 버릇되는 것 같다. 저도 예전에 많이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그는 "친정에서 그만 오라고 하시더라"라며 "그래서 정신 차리고 어떻게든 집 안에서 해결하려고 하니까 해결법이 나오더라"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또한 박하선은 '공평 부부' 아내에게 "계속 가출하면 멀어진다. 그러다가 그냥 이혼하게 될 것 같다"고 단호하게 다그쳤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