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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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이사한 새집 최초 공개…"냉장고만 5대" 으리으리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10.08 21:34 / 기사수정 2026.10.08 21:34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이사한 새집이 공개됐다.

공개된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집은 우드와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널찍한 거실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실 한편에는 화초로 꾸민 비밀 정원이 자리 잡고 있었으며, 동양적인 여백의 미와 서양 예술 작품이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집 안 곳곳에 놓인 그림과 오브제에 대해 "장윤정이 원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이 가운데 주방에는 무려 5대의 냉장고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도경완은 부부가 매일 저녁 함께 술을 마신다며, 이때 곁들일 안주를 보관하는 냉장고를 소개했다.

냉장고 안에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부터 대왕 민어까지 각종 식재료가 가득해 식당 못지않은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도경완은 "냉장고에 인어 빼고 다 있다. 인어는 방에서 자고 있다"며 장윤정을 향한 애정 어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장윤정이 가장 좋아하는 냉장고는 술 전용 냉장고였다. 애주가 부부답게 냉장고에는 맥주부터 소주까지 다양한 주류가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이를 본 제작진이 "엄청 비싼 술을 드시는 건 아니네요"라고 하자, 도경완은 "매일 마시니까"라며 축하할 일이 있을 때 마시는 술로 전갈이 통째로 들어간 럭셔리 테킬라를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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