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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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100억 건물주'도 738만 원 수리비는 부담…"카푸어의 삶" 한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8 18:30

윤재연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약 738만 원의 차량 수리비 견적을 공개하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8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공식 센터에 가니 차 수리비가 좀 부담스러운데 혹시 사설에서 고치면 얼마나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 차량의 점검·정비 견적서가 담겼다. 견적서에는 워터펌프, 써머스텟 등 부품 교체 비용 등이 기재된 가운데, 총수리비가 약 738만 원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장성규 계정
사진 = 장성규 계정


만만치 않은 수리 비용에 장성규는 부담감을 드러냈다. 그는 "#카푸어의 삶", "#고민상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고민을 토로했다. 

앞서 장성규가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0억 원대 건물주임에도 수백만 원에 달하는 차량 수리비에 부담을 느끼는 장성규의 현실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신입사원'에 참여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듬해 JTBC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그리고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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