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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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조매력, 11월 부부 된다…유튜브 인연에서 결혼까지 [공식]

기사입력 2026.10.08 17:01 / 기사수정 2026.10.08 17:01

송하예, 조매력
송하예, 조매력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송하예가 오는 11월 조매력과 식을 올린다.

8일 송하예 소속사 니치뮤직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송하예가 조매력과 11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송하예와 조매력은 오는 11월 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송하예 역시 개인 SNS에 "다음 달에 결혼을 해요"라고 직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송하예, 조매력
송하예, 조매력


앞서 지난 8월 송하예는 개인 SNS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저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송하예의 예비 신랑은 보유한 크리에이터 겸 가수 조매력이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송하예는 SBS 'K팝 스타 시즌2', JTBC '메이드 인 유' 등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2014년 데뷔해 '니 소식', '새 사랑' 등의 곡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조매력은 유튜브 구독자 103만명을 보유한 인터넷 방송인으로, 여러 개의 음반을 낸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조매력, 송하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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