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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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결혼 1년만' ♥에일리에 혼쭐났다…여권 두고 와 "아내한테 혼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8 16:59 / 기사수정 2026.10.08 16:59

윤재연 기자
사진 = 최시훈 계정
사진 = 최시훈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에일리의 남편 최시훈이 공항에 여권을 챙겨 오지 않아 아내에게 혼났다. 

8일 최시훈은 자신의 계정에 "여권 두고 옴. 아내한테 혼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람 한 명 없이 텅 빈 공항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시훈은 공항에 여권을 안 챙겨와 아내 에일리에게 혼이 난 상황을 유쾌하게 공유했다. 여권이 없어 당황했을 최시훈의 난감한 상황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최시훈 계정
사진 = 최시훈 계정


쓸쓸한 공항 풍경은 마치 최시훈의 고독한 심정을 대변하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시훈은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다. 

최시훈은 지난 2025년 가수 에일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세를 위한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에일리가 드레스를 입고 한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비주얼에 임신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에일리 측에서 "현재 임신이 아닌 상태"라고 밝히며 일단락됐다.

사진 = 최시훈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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