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청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익명의 인물에게 받은 선물도 공개하며 감사를 표했다.
8일 이청아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재활 with 키토김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청아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키토김밥이 담겨 있다. 이청아는 김밥으로 식사하며 재활 중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같은 날 "단골 커피숍 사장님이 전해주신 선물"이라며 카페 사장에게 전달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천 가방에 가지런히 담겨 있는 선물은 익명의 인물이 카페 사장을 통해 전달한 것.
이청아는 "편지 한 장 이름 한 글자 안 주시고 쿨하게 선물만 두고 가신 주말의 그녀. 고마워요"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청아는 지난 8월 촬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이후 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을 이어왔으나 기존에 좋지 않았던 허리 상태까지 악화되며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결국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에서도 하차를 결정했다.
사진 = 이청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