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유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7일 홍유경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자야 하는데 신난 당당(태명)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침대에 누워 볼록하게 나온 배를 촬영한 홍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뱃속 아기의 활발한 움직임을 전했다.
특히 "태동이 부쩍 커진 34주차. 곧 있으면 뚫고 나오겠어"라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여기에 홍유경은 자신의 곁에 앉아 있는 남편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의 얼굴을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린 채 "이 시간에 열일 중인 남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출산을 앞두고 한층 커진 D라인과 함께 남편과 보내는 일상을 공유한 홍유경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한편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지난 2023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 = 홍유경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