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9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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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고깃집 혼밥' 하려다 퇴짜 맞았다…"주말 저녁에 혼자라서 그런 듯" (유행쇼)

기사입력 2026.10.09 04:45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허경환의 유행쇼'
사진 = 유튜브 채널 '허경환의 유행쇼'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소현이 고깃집에서 혼밥을 시도했다가 퇴짜 맞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ggzz'에는 ''연애박사' 김소현, 현실 플러팅은? 맞팔했더니 언팔당한 사연' EP 05. 김소현 편. 허경환의 유행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배우 김소현이 출연해 허경환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소현은 집순이지만 '혼밥'을 좋아해 혼자 외출하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일 좋아하는 게 회전초밥이다"라고 밝혔고, 허경환은 "회전초밥은 난이도가 좀 있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김소현은 도전정신에 고깃집 혼밥도 시도해봤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깃집에서는 퇴짜 맞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허경환의 유행쇼'
사진 = 유튜브 채널 '허경환의 유행쇼'


김소현은 "제가 주말에 간 것 같다. 주말 저녁 시간에 술도 먹고 해야 하는데 혼자 와서 (퇴짜 맞은 것 같다)"고 이유를 예측했다. 

비록 고깃집에서는 식사하지 못했지만, 혼밥을 시도해 본 김소현에 허경환은 감탄했다. 허경환은 "저랑 레벨이 좀 다르다. (저는) 나와도 혼밥은 좀 힘들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 임유진 역으로 출연한다. 

'연애박사'는 등학교 때 수영 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 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이야기로,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허경환의 유행쇼'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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