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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이주승, 잘나가는 감독 되더니…확 넓어진 '새집' 공개 (나혼산)

기사입력 2026.10.08 15:00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한 ‘이 감독 하우스’를 공개한다.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할 이주승의 새로운 일상이 궁금해진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이 감독’의 작업 공간까지 갖춘 ‘NEW 하우스’를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주승은 ‘감독 서바이벌’에서 1등을 거머쥐고, 상금 1억 원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기부한 사연을 전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이주승은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도 ‘대상’을 수상, 배우와 작가를 넘어 ‘이 감독’으로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주승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라며 큰맘을 먹고 최근 이사한 새집을 공개한다.

기존 집보다 한층 넓어진 거실과 주방, 침실과 드레스룸 그리고 작품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작업실까지 갖춘 새집의 모습과 ‘주승 그린’을 버리고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포근해진 인테리어가 눈길을 모은다.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주승의 새집 라이프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감독’으로 꿈을 펼쳐 나갈 이주승의 NEW 하우스는 오는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주승은 앞서 ENA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이주승은 연출부터 각본, 주연까지 직접 맡은 작품 '살인자 윗집 그녀'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도 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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