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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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용♥' 홍영기 "딸 제리랑" 셋째 생긴 줄…알고 보니 반려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8 15:09 / 기사수정 2026.10.08 15:09

윤재연 기자
사진 = 홍영기 계정
사진 = 홍영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홍영기는 자신의 계정에 "셋째 딸 제리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침대에 누워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홍영기의 모습이 담겼다. 홍영기는 민소매의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과의 여유를 만끽했다. 

사진 = 홍영기 계정
사진 = 홍영기 계정


이날 홍영기는 반려견 제리를 "셋째 딸"이라고 지칭하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마치 친자식처럼 반려견을 대하는 홍영기의 따스한 마음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 함께 탑승한 홍영기와 반려견이 담겼다. 그는 반려견을 꼭 감싸 안으며 추억을 남겼다. 

사진 = 홍영기 계정
사진 = 홍영기 계정


이어 홍영기는 반려견을 껴안고 소파에 누워있는 모습,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3년에는 3살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홍영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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