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본격적인 출산 준비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8일 김옥빈은 개인 SNS에 아기 방을 꾸미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납장과 아기용 매트, 모빌 등 육아용품이 놓인 방의 모습이 담겼다. 벽면에는 아기자기한 장식도 더해져 출산을 앞둔 설렘을 엿보게 했다.
김옥빈은 사진과 함께 "아가방 꾸미는 중인데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에게 받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김옥빈은 지난달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태명이 '울루(ulu)'라고 밝히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옥빈은 임신 소식과 함께 볼록해진 D라인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 누리꾼은 김옥빈의 임신 공개에 "언니, 은퇴 안 할 거죠?"라고 묻자 "애 낳고 육아 좀 하다가 돌아올게요"라고 직접 답하며 향후 활동 계획도 언급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김옥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