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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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무라 켄타로 감독 '떨리는 손으로 유창하게 한국어 인사'[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10.08 14:34



(엑스포츠뉴스 부산, 고아라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오픈시네마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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