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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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성원에 서버 늘렸다... '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8일 오후 8시 서버 3개 추가 오픈

기사입력 2026.10.08 14:00 / 기사수정 2026.10.08 14:00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신규 월드 '셀린'에 쏟아진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서버 확충에 나섰다.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신규 월드 '셀린'에 서버 3개를 추가로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추가 서버는 이날 오후 8시에 열린다. 지난 2일 서버 3개로 문을 연 '셀린'은 이번 증설로 총 6개 서버를 운영하게 된다.

'셀린'은 기존 이용자에게 새로운 성장과 경쟁의 기회를, 신규 이용자에게는 동등한 출발선에서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월드다.

이용자는 신규 월드에서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를 똑같이 이용할 수 있고, 계정 단위로 지급된 보상도 수령할 수 있다. 다만 같은 계정 내 다른 서버 캐릭터로 이미 사용한 쿠폰은 중복해서 쓸 수 없다.

스마일게이트는 한글날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가 필드 몬스터를 사냥해 기간 한정 아이템 '한글날 쪽지'를 모으면 '희귀 초월 소환권'과 '희귀 무기 외형 소환권', '클레온의 결정' 등을 제작하거나 한정 수집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클립스 타임'을 발동하면 '한글날 쪽지' 드롭률이 오르고 '근원의 열매'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한글날 쪽지' 아이템과 연계한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카카오톡 채널에 친구로 추가한 뒤 퀴즈에 참여하면 인게임 아이템이 포함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서버 증설에 한글날 이벤트까지 더해진 만큼, '셀린' 월드를 중심으로 이용자 유입과 접속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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