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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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상철♥' 정숙, 특정인 고소 16일 만에 또…"108건 고소 접수하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8 11:31 / 기사수정 2026.10.08 11:33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8기 정숙이 다시 한번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정숙은 8일 개인 채널에 "그저께부터 오빠랑 나랑 둘 다 감기 당첨으로 골골. 아기 감기 옮을 것 같아서 걱정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상철로 추정되는 인물이 이불에 파묻혀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숙은 "오늘 아픈 몸을 이끌고 고소 108건도 접수하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28기 정숙
28기 정숙


지난달 22일 정숙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특정인 고소를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정숙은 앞서 "더 이상 자비는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가족·영아 대상 모욕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

이로써 정숙은 특정인을 고소했다고 밝힌 지 불과 16일 만에 또다시 법적 대응을 예고하게 됐다.

한편 정숙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해 상철과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재혼 후 지난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28기 정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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