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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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 여배우인데 식당·카페 장소 안 가려…"6개월 모유수유, 나 자신 수고 많았다"

기사입력 2026.10.08 10:28 / 기사수정 2026.10.08 10:28

최유화 계정
최유화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최유화가 6개월 간 모유수유를 한 자신을 셀프 칭찬했다.

최유화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베이비 태어난지 6개월되는날=목표했던 모유수유 6개월 성공한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나자신 수고많았다. 밤샘육아가 힘들지만 짐없이 다니는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화는 식당과 카페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들에게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 최유화의 앞에 그대로 놓인 음식들과 음료는 자신의 식사나 휴식보다 아들의 끼니를 더 챙기는 엄마의 마음을 보여준다.

최유화 계정
최유화 계정


또 최유화는 이제 6개월이 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최유화의 아들은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유화는 지난해 깜짝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후 지난 4월 득남했다.

사진=최유화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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