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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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이상순, 얼굴이 반쪽 됐네…'건강 이상' 후 쉬더니 달라진 근황 '포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8 09:05

완벽한 하루, 토마스쿡과 이상순
완벽한 하루, 토마스쿡과 이상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이상순이 건강 문제로 라디오 진행을 잠시 중단했다 복귀한 가운데, 첫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7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순디(이상순)가 없는 동안 완벽한 하루를 오래 지켜준 분이죠. 토마스쿡과 함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과 토마스쿡은 나란히 검은색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서로를 소개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상순이 라디오 진행을 잠시 쉬는 동안 '완벽한 하루'는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됐다. 토마스쿡은 이상순이 DJ 자리를 비웠을 당시 빈자리를 채웠던 인물 중 한 명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건강 문제로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상순의 근황이었다. 약 한 달간의 휴식기를 거친 뒤 라디오에 복귀한 이후 처음 공개된 얼굴 사진인 만큼 더욱 시선이 쏠렸다.

앞서 이상순은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하며 DJ석을 잠시 비웠다. 지난 8월 26일부터 생방송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약 한 달간의 휴식기를 가진 뒤 지난 1일 '완벽한 하루'로 복귀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전보다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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