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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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순자♥' 영철, 결혼 잘했네…아내표 '퇴근 밥상'에 "핵감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8 08:22

23기 순자, 영철
23기 순자,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23기 영철이 아내 순자의 밥상에 감동했다.

7일 '나는 솔로' 23기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퇴근 후 귀가 시간에 맞춰 내 최애 메뉴 중 하나인 가브리살 수육을 해놓으신 마나님.."이라며 순자가 차린 밥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수육과 반찬들이 놓여 있는 모습. 순자가 직접 만들었다는 부추상추겉절이와 오이고추무침도 군침을 자극했다.

순자의 정성에 영철은 "핵감동. 하루의 피로가 싸악. 결혼 좋다!"며 감동했다.

한편 영철과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5일 한강뷰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순자의 직업은 첼리스트다.

사진=23기 영철,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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