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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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연극에서 남자 6명과 키스...과외까지 받았다" (라스)

기사입력 2026.10.08 00:01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최강희가 키스신 과외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가만히 있으면 안돼~' 특집으로 꾸며져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최강희가 출연하는 연극 '클로저'를 언급하면서 "캐릭터를 위해 키스 과외까지 받았다고?"라면서 궁금해했다. 

최강희는 "'클로저' 속 안나 캐릭터를 연구하고 있는데, '클로저' 안의 연애 관계가 너무 복잡하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키스를 한다. 저는 이해가 안 되는거다"라면서 웃었다. 

이어 "드라마는 부분부분 촬영이 가능한데, 연극은 관객들이 저의 전체 모습을 다 보고 계시지 않냐. 그래서 가수 오지은 씨한테 고민을 털어놓고, 키스신 연구를 했다"고 말했다. 

최강희는 "오지은 씨가 '인디 마녀'로 홍대 문화를 많이 보셨으니까"라고 웃으면서 "제가 '클로저' 안에서 총 6명의 남자 배우와 키스신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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