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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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빈 ‘마음이 급했나’[포토]

기사입력 2026.10.07 20:26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1사 1루 키움 권혁빈이 한화 허인서의 내야땅볼때 강백호를 포스아웃 시도한 후 1루로 던지고 있다.

비디오 판독 결과 포스아웃 과정에서 키움 권혁빈의 발이 떨어져 한화 강백호가 2루에서 세이프 되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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