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매니저와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소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매니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게임을 진행했고, 진 사람이 비닐봉지에 담긴 물을 맞는 벌칙을 당했다.
소유와 매니저는 봐주지 않고 격렬한 게임을 이어갔다. 소유는 해당 게시물에 "사이좋음"이라는 짧은 멘트를 덧붙여 매니저와의 친근한 관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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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 끝난 뒤에는 깔끔한 '뒷정리 인증'도 잊지 않았다. 소유는 다른 게시물에 사용한 컵과 빨대 등을 비닐봉지에 한데 모아 정리한 모습을 공개하며 "뒤처리 깔끔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게임 과정에서 다소 과감한 장난이 이어졌지만, 마지막까지 직접 정리한 모습을 공개한 소유의 센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 후 솔로 활동 등으로 대중을 만났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소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