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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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탈 춤' 대박난 투어스, 11월 2일 컴백 확정…"다양한 고민 꺼냈다"

기사입력 2026.10.07 17:05

투어스.
투어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여섯 청춘의 꾸밈없는 모습을 과감히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투어스는 오는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투 어스'(TO US)를 발매한다.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앨범명이다. 

지금 투어스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투어스의 컴백은 지난 4월 발매된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 앨범은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가 하면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는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투어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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