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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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다해, 이러니 8년 연애 후 결혼했지…"잘생긴 내 남편♥" 꿀 뚝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17:03 / 기사수정 2026.10.07 17:03

이다해 계정
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이다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잘생긴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세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세븐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긴팔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세븐은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다해는 세븐을 바라보며 "되게 멋있다. 잘생겼다"라고 감탄했고, 세븐은 "뭐 먹고 싶어?"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이에 이다해가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어? 진짜 궁금해서 그렇다"라며 거듭 칭찬하자 세븐은 "갖고 싶은 거 있냐"라고 답하면서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이다해 계정
이다해 계정


이에 그치지 않고 이다해는 세븐에게 100점 만점 기준으로 자신의 외모에 얼마나 만족하느냐고 물었고, 세븐은 "85"라고 답하며 높은 점수를 줬다.

이를 들은 이다해는 "꽤 높다. 좋겠다"면서도 다시 "예쁘다", "잘생겼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남편의 외모를 연신 치켜세우는 이다해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달달한 부부 사이가 엿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이다해는 SNS를 통해 태교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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