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암 산정특례 적용 종료를 앞둔 가운데, 완치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7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아직 종료 예정이지만 종료까지.. 반드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송한 '암 산정특례 종료예정자 안내문'이 담겼다.
안내문에는 암 산정특례 적용 종료가 예정돼 있으니 첨부된 전자문서를 열람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라고 적혀 있다.
산정특례는 암 등 중증질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해당 질환과 관련한 진료 시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낮춰주는 제도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추적 검사를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해왔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