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나는 솔로' 20기 정숙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0기 정숙이 결혼정보회사에 1000만 원 이상을 썼다고 밝히며 솔직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6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결정사에 천만 원 넘게 쓴 썰푼다... ㄹㅇ 큰 돈 주고 산 경험 이제야 풉니다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숙은 지인과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0기 정숙 계정
천 만원이라는 금액에 놀란 지인에게 정숙은 "내가 두 번 해서 그렇다"며 "의외로 괜찮은 사람이 많았다"고 경험담을 공유했다.
그러면서도 정숙은 "경험 자체는 괜찮았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다른 결정사도 해볼걸 하는 후회는 든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특히 정숙은 "내가 원하는 사람을 소개받기 힘든 구조"라며 두 곳의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하며 느낀 아쉬움을 털어놨다.

사진 = 20기 정숙 계정
이때 지인은 다른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정숙은 "이젠 해야 될 것 같다"며 "이러다가 진짜 나이 더 먹어서 남자를 못 만날 것 같다"고 걱정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20기에 출연했으며 방송 당시 호감을 보였던 남성 출연자와 과감한 뽀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20기 정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