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측이 김민 에피소드 관련 입장을 밝혔다.
7일 '나 혼자 산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민 배우가 실제로 방송에 나온 주택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게 맞다. 제작진이 따로 상황을 설정하거나 연출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또 발전기 사용과 관련해서도 "주택 사용 환경에 맞게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담았다. 방송을 위해 연출을 한 부분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민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약 90년 된 동두천 구옥에서 발전기로 전기를 충당하고, 집 곳곳을 직접 손보며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로드뷰에 나타난 주택 모습이 방송 화면과 다르고, 인근에 전봇대도 있다며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민은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