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희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김소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ㅎㅎㅎ 우리 이제 네 식구. 그리고 오랜만에 사랑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김소희

김소희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김소희는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벌써 임신 5개월이 된 그는 배만 볼록 나온 D라인을 공개하는가 하면, 골프를 치는 여유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해 이목을 끈다.
또 김소희는 15살 연상 남편과 하트를 그리고 있는 그림자를 공개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7세가 된 김소희는 2017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4년 5월 1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사진=김소희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