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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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직접 해명했는데…'나혼산', 새 단체사진에 "주작 방송" 날 선 댓글

기사입력 2026.10.07 14:24 / 기사수정 2026.10.07 14:24

'나 혼자 산다' SNS
'나 혼자 산다'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오는 9일 방송을 앞두고 단체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다양한 댓글 반응이 이어졌다.

7일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공식 계정에는 "신영 회원님 매력 폭발한다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안 숨겨져서 이번주에도 매력 방출해버린다네요"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 촬영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전현무, 김신영, 구성환, 기안84 등 출연진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나혼산'은 "두근두근 신영 회원님의 자격증 시험 D-DAY.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떨리는 그 현장 속으로"라고 덧붙이며 오는 9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댓글창에는 "기대되네요 화이팅입니다", "나혼자산다 응원합니다" 등의 기대 섞인 내용들이 눈에 띄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무슨 조작방송을 하려고", "주작" 등 날 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는 '나혼산'이 최근 두 차례의 연출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앞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기가 방송된 후, 다수의 스태프가 동행하는 해외 촬영이 당일 결정됐다는 점에 일부 시청자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관련해서 제작진은 카자흐스탄 알마시티 관광청으로부터 촬영에 필요한 협조를 받았지만,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에는 게스트 김민의 동두천 구옥 생활이 공개된 뒤, 일부 누리꾼들이 로드뷰에 포착된 구옥의 모습과 방송 화면이 다르다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지나친 의심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이 가운데 김민은 6일 한 매체를 통해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었다"고 직접 해명했다.

사진=나 혼자 산다,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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