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얼터너티브' 카이와 함께 원스토어 정상에 오른 '창세기전 모바일'이 이용자들을 위해 깜짝 선물보따리를 준비했다.
7일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지난 6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카이를 선보였다. 카이는 칼스 브란트의 이격 캐릭터이자, 원작과 다른 운명을 걸어온 '얼터너티브' 캐릭터로 처음 등장했다. 이에 이 캐릭터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이 매출 순위 상승에 이바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라인게임즈는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하는 깜짝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11월 2일까지 게임 접속 후 쿠폰 입력란에 'MYSTERYBOX'를 입력하면 '이면의 나침반'과 '평행의 나침반' 각 10개, '미스터리박스' 1개를 얻을 수 있다.
지난 6일 카이 업데이트와 함께 시작된 혜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먼저, '복귀 유저 7일 미션 이벤트'가 11월 3일 정기 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복귀 이용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기 소환권', '캐릭터 소환권' 등 소환권 총 300장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신규 유저 아우터 원 지원 이벤트'도 상시 펼쳐진다. '창세기전 모바일'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는 게임 접속 후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아우터 원 캐릭터 소환권'을 최대 200장 얻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아우터 원 캐릭터 복각을 통해 이를 획득할 수도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매월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메르세데스 프레데릭을 추가하고,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3장을 공개하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인 이후 하루 만에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9월에 이어 10월에도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 '창세기전 모바일'. 이러한 흐름을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