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버지 고 조성민에게 물려받은 큰 키를 자랑했다.
6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하며 팬들의 질문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키 커서 부럽다"라며 최준희의 신체를 부러워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최준희는 아버지 조성민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1000% 유전이다"라고 답했다. 현재 최준희의 키는 170cm, 몸무게는 42kg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체형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한 팬이 "어릴 때부터 추구미가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극강의 마른 몸매)이셨나요?"라고 질문하자, 최준희는 "어쩌다 보니 뼈말라까지 온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 몸매에 대만족해서 도저히 찌우고 싶단 생각이 안 듭니다"라며 이른바 '뼈말라' 몸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과 故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